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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소식
엘앤에프, 양극재 생산능력 1만톤 이상 UP

 

WPM 이차전지 소재 사업단 1세부 주관을 맡고 있는 엘앤에프가 전기자동차용으로 급증하는 배터리 수요에 대응해 양극재 생산능력(CAPA)을 크게 늘린다.
 
지난해 770억원 투자에 이어 올해 70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 2단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세부 주관 관계자는 “중대형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제조 판매하기 위한 대구국가산단에서의 2단계 투자”라며, “양극활물질에 대한 시장에서의 강한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시장상황에 따라 추가 투자가 진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자료 출처 : 서울경제, 2019년 1월 25일자 온라인
(https://www.sedaily.com/NewsView/1VE6BCUC7W)
 

삼성SDI, 케미칼 없어도 덩치 쑥쑥...자산 20조 코 앞

 

삼성SDI(대표 전영현) 자산규모가 2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28일 삼성SDI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기준 작년 말 자산총계는 19조3500억 원으로 전년 말 15조7500억 원대비 22.8% 확대됐다.
 
연도별 삼성SDI 자산규모는 2015년 16조2300억 원에서 ‘삼성-롯데 빅딜’로 케미칼사업을 롯데그룹에 넘긴 2015년 14조9000억 원으로 줄었다. 롯데첨단소재로 넘어간 삼성SDI 케미칼 사업부문 자산규모가 2조 원 수준인 영향이다.
 
삼성SDI는 기존 주력인 소형전지와 전자재료사업 외에도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대형배터리에 투자를 집중했다. 지난해 말 삼성SDI가 보유한 유형자산(공장 및 시설)은 전년 말에 비해 57.3%(1조6780억 원) 급증한 4조608억 원에 달한다.
 
유형자산 급증에는 지난 2017년 헝가리공장 생산량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큰 몫을 차지한다. 헝가리법인은 완성차 업체가 많은 유럽에서 가동중인 공장으로 앞으로 삼성SDI의 전기차배터리사업의 중추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이 법인은 지난해 말 자산규모도 1조3909억 원으로 삼성SDI 해외법인 중 가장 덩치가 크다.
 
2차전지 외에 국내 생산기지에 대한 투자지출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지난해 국내 소재 △기흥 △울산 △천안 △청주 △구미 △의왕 △수원사업장 내 인프라개선 등을 위한 투자를 벌였다.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것도 자산증식에 한몫했다. 삼성SDI의 작년 당기순이익은 7450억 원으로 전년대비 15.8% 늘었다. 대형전지 손익 개선, 소형전지 및 전자재료사업이 호조 지속이 주요인이다.
 
출처 : CEOSCORE DAILY(2019-02-28),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52546

 

애경유화 임재영 신임 대표이사 취임

 

2019년 2월 1일 구로본사 애경빌딩에서 임재영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임재영 대표이사는 정형화된 취임사 대신 본인의 성장과정과 향후 애경유화가 지향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 임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설명하였다.
 
애경유화(주)는 독자적인 원료를 이용하여 하드카본을 생산함으로써 비수계 및 수계 바인더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비정질 탄소계 음극재를 생산한다. 새로 취임한 임재영 대표이사는 당사 하드카본의 원료물질에 대한 전문가이며, 향후 신규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등급의 비정질 탄소계 음극재를 개발함으로써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음극소재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영 신임 대표이사 주요경력
-. 한국바스프(주)화학 사업부문 사장
-. 한국바스프(주)스페셜티 사업부문 사장
-. 한국바스프(주)인사부문장
-. 바스프아태지역본부 중간체사업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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