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발행일 2014.10.31
톱텍HNS, 나노섬유 양산화를 넘어 융복합으로



  나노 섬유의 다기능성은 각종 소재의 융복합의 초석으로 시장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과거 나노 섬유는 특정 분야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되었으나, 시장 조사 업체들 전망에 따르면 복합소재나 전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어, 2020년에는 시장규모가 8조원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장의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응할 나노 섬유 양산 기술 확보는 최근에서야 일부 업체에서 Pilot Scale 규모로 확보되고 있다. 톱텍에이치앤에스 주식회사 (이하 톱텍 HNS)는 나노 섬유의 양산화를 목표로 2007년부터 전기방사 공정을 이용한 나노섬유 양산화 설비 개발에 집중하여 2010년 제품폭 1.8M의 준양산 설비, 2014년 제품폭 3.4M의 양산 설비를 구축 완료하여 나노섬유 의 양산화를 시작하였다.
  톱텍HNS의 나노섬유는 투습 발수 기능성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소재, 효율이 극대화된 필터류 등의 산업소재, 높은 다공성을 특징으로 하는 분리막 등의 전지 소재, 공기투과형 방수소재 등의 전자 소재 등에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탄소 복합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나노 탄소 복합 소재에 대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Carbon-SiOx 나노 복합체 양산화 기술 개발은 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음극) 소재 개발(4세부)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전지분야에서 톱텍HNS의 나노 섬유 양산화 기술은 Carbon-SiOx 나노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음극재료, 높은 다공성을 기반으로 한 분리막을 제조하는데 충분한 활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사진
▶톱텍HNS 양산화 장치를 통한 전기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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